spread_媛濡쒕찓돱
        Home - 본당단체 - 청년/주일학교 - 청년연합회 - 청년연합회
 청년연합회ㅣ 주일학교
  청년연합회 :  청년연합회
1. 청년연합회의 결성과 역사
96년 초 본당에 10년에 걸쳐 계셨던 외방 선교회 사제가 아닌 서울대교구 사제가 발령되어 오시면서 청년들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먼저 청년연합회 결성 작업이 진행되었다. 히야친따 수녀님을 주축으로 회장등 기타 임원진을 임명하였다. 이들은 먼저 행사의 계획을 잡고 회칙을 만들기 시작하였다. 연합회가 결성된 본당들을 통해 자료를 얻기 시작하고 그해 6월 회칙을 완성하고 각 청년단체장의 동의를 얻은 뒤 신부님의 결제를 받게 되었다. 이로서 제 1대 청년연합회는 이로서 완전한 모양새를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행사의 경험이 없던 당시 청년연합회는 당시 주일학교 교사들의 도움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었고 당시의 주일학교 교사들뿐만 아니라 다른 청년단체의 구성원들도 연합회의 활동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제 2대 청년연합회는 그해 12월 정기총회를 통해 회칙에 의거한 선거로 97년도 임원진이 구성된다. 2대 임원진은 상당히 어렵게 1년을 꾸려 나가게 된다. 임원이 많아 졌으나 성가대와 성서모임의 단체장외에 다른 단체의 지원을 많이 받지 못하였다. 특히 주일학교 교사회의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되었던 것이 많은 부담으로 작용하였다. 97년 11월 임시총회를 거쳐 98년도 회장단을 선출하였다. 3대 임원진은 새로 오신 보좌 신부님과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된다. 2월부터 시작된 구역미사로 18개 구역에 구역모임을 시도하게 되는데 뚜렷한 소득 없이 구역미사를 하는데 그치게 된다. 하지만 9월 말에 있었던 총구역미사를 통해 5개의 지역으로 나누어 지역모임으로 다시 시작하게 된다. 이렇게 이루어진 지역모임은 아직 미흡한 점이 많이 있으나 점차 발전되어 나가고 있다. 98년 11월 임시총회를 거쳐 4대 임원진이 결성된다. 4대 임원진은 소 공동체의 활성화에 목표를 두고 5개 지역의 모임의 활성화에 주된 역량을 발휘하였다.
 
2. 활동사항
 
 
3. 모임
 
 
4. 신자들에게 드리는 글